한국의

12월 10일 공식 국제행동의 날 호소문

성공적인 10월 15일 국제행동의 날은 국제점거운동을 탄생시켰다. 온 인류가 진정한 민주주의와 인권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국격을 넘어 단결하기 시작했다. 이 투쟁은 환경을 포함한 생명과 삶의 조건에 대한 존중을 중요시한다.
국제적 시민사회는 인간가치가 아닌 권력에 기반에 체제에 의해 위협을 받고 있다. 이 체제는 일상적으로 기본자유를 탄압하고 탐욕의 소수를 위해 다수의 필요을 희생시켰다. 이 권력은 전쟁, 식량과 제약 독점을 지원하고 전세계 독재자들을 후원하며 환경을 파괴하고 정보의 흐름과 투명성을 조작하며 검열한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과 사회적 맥락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같은 위협에 처해있다. 우리의 자유와 존엄성은 우리의 고장과 세상을 점점 더 불공평한 곳을 만드는 시장역동성과 부패한 정부와 기관들에 의해 공격을 당하고 있다. 지구의 모든 정부는 민중을 위해 일해야지 민중을 공격해서는 않된다. 이제 많은 나라의 헌법의 기본이며 1948년 세계 정부들이 서명하고 비준한 세계인권선언문에 담긴 권리들, 즉 우리에게 약속된 권리들을 갖기 위해 행동으로 나설 때이다.
인간으로서 보장되는 인권을 위한 투쟁은 역사적이 올해 지구적 변화를 위해 세계 곳곳을 점거하고 시위하고 있는 우리들의 모든 요구의 뿌리가 된다. 이제 양도 할 수 없는 인류의 평등과 인권을 우리에게서 빼았으려는 자들로부터 지키기 위해 국제행동의 날을 조직하는 것은 올해 일련의 시위들을 절정이 될 것이다. 동쪽에서 서쪽까지 남쪽에서 북쪽까지 12월 10일 우리 모두는 거리와 광장으로 다함께 나와 인간으로서 보장되고 그렇게 약속 받은 근본적 원칙들을 요구할 것이다.

우리는 12월10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 동안 다양한 행동을 조직할 것을 호소한다. 다양한 행동에 대한 내용은 많은 사람들과의 토론 이후 추후 확정될 것이다. 우리는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행동에 대한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포럼, 워크숍, 플래쉬몹 등을 조직하고 학교 및 지역사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운동을 지지하며 같은 목표을 위해 일하는 인권단체들과 함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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